대한민국의 암담한 의료현실 일상다반사

산부인과, 아무리 장사라고는 하지만...

그냥 산부인과에서 기분나쁜 일을 당했으려니 생각하고 클릭했지만 의료계전반에 자행되고 있는 환자무시현상이었다.
환자는 돈을 내는 기계이고 의사는 환자를 담당하는 신이고 간호원은 환자라는 노예를 관리하는 상류계급 부인이고...
뭐 이런 느낌이 항상 병원에 갈때마다 든다. 전부는 아니지만 이런 느낌이 많이 드는 병원이 꼭 있다.
의사는 의사가 되기 위해 고생했으니 그래도 괜찮다. 이건 아닌 것 같다.

요즘 조금씩 읽고 있는 책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병원 사용 설명서>
정말 깨끗하려면 먼 것 같은 대한민국 의료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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